원금상환1 자녀 주택자금 차용증, 부모 송금부터 집값·상환까지 어떻게 연결할까? 부모에게 돈을 빌려 집을 마련했다면 자녀 주택자금 차용증을 작성했다는 사실만으로 준비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자금출처를 설명해야 할 때는 차용증의 금액, 부모가 실제 보낸 금액, 그 돈이 주택대금으로 들어간 금액, 이후 자녀가 갚은 원금이 서로 이어져야 합니다.점검할 때는 서류 개수부터 세지 말고 돈의 흐름이 끊기는 금액부터 찾는 편이 실용적입니다. 차용증에는 2억원이라고 적혀 있는데 실제 송금은 1억8천만원이거나, 2억원을 받았지만 주택대금으로 연결되는 금액이 1억8천만원이라면 먼저 그 2천만원의 차이를 설명할 자료를 찾아야 합니다.집을 산 뒤에도 같은 원칙이 이어집니다. 부모에게 돈을 보낸 총액을 모두 원금상환으로 처리하지 말고 이자와 원금을 구분하고, 실제 원금상환액을 빼서 현재 남아 있어.. 2026. 9. 12. 이전 1 다음